마이크론1 "엔비디아" 주가 답답하게 박스권인데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HBM 슈퍼사이클을 타고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구쳤는데, 정작 AI 시대의 주인공인 엔비디아(NVIDIA / NVDA)는 답답하게 박스권에 갇혀 횡보하고 있습니다."남들 다 올라갈 때 엔비디아만 제자리인데, 지금이라도 손절하거나 익절하고 다른 주식으로 갈아타야 할까?"주주분들의 답답한 심정이 이해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 오히려 거대한 폭등을 앞두고 에너지를 모으는 구간에 가깝습니다.엔비디아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AI 인프라의 병목 현상이 'GPU'에서 'HBM 메모리'로 잠시 이동하며 거쳐 가는 자금 순환매 과정일 뿐입니다. 메모리 3사가 떼돈을 번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엔비디아의 AI 칩이 전 세계 데이.. 2026. 7. 22. 이전 1 다음